실명 확인 사망자 기준…美싱크탱크는 사상자 120만 추정 대도시보다 농촌 등 낙후 지역에 전사자 집중28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서 러시아의 드론 공격으로 인한 불길이 치솟고 있다. 2025.08.28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러시아우크라이나우크라전쟁양은하 기자 김정은 "좋게 지낼 수도" 던진 날…美국무 "언젠가 北과 대화""美서 더는 못살겠다"…총기불안·생활비 부담에 유럽 탈출 행렬관련 기사[영상] 크림반도 '강제병합' 상징, 역사 뒤안길로…스톰섀도에 무너졌다우크라 "1800명 아프리카인, 러 취업 사기에 속아 전선 내몰려"젤렌스키 "트럼프와 전화 통화…3월 초 3자 회담 준비 논의"우크라 드론, 러 비료공장 공격…7명 숨져 산업시설 '최대' 피해중국 간 독일 총리, 시진핑에 "투자 환영"…협력 확대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