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국제법원서 체포·기소된 러시아인 보호"우크라 "공격적 무법 상태" 반발러시아 모스크바의 국가두마(하원) 건물 위로 러시아 국기가 나부끼고 있다. <자료사진> 2020.09.15. ⓒ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장용석 기자 美부통령 "이란과 협상 진전…'레드라인'은 핵무기 불가"(종합)UAE "네타냐후 방문 없었다"…비밀 회담 '선긋기'(종합)관련 기사채권시장 강타한 인플레…美30년물 발행금리 19년만에 5% 돌파러, 낮시간 드론 800대로 우크라 서부 공격…14명 사망(종합)나토 수장 "우크라에 GDP 0.25%씩 지원" 제안…영·프는 회의적나토, 7월 정상회의에 바레인·UAE 등 걸프 4개국 초청[영상] 러 해상에도 '철망' 등장…흑해함대 핵잠수함·경비정에 '안티 드론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