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마 대법원 판결, 관보 게재…파나마운하 2개 항만 운영권 상실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2일 (현지시간) 파나마 시티에 있는 파나마 운하의 미라플로레스 갑문을 둘러 보고 있다. 2025.02.03 ⓒ AFP=뉴스1관련 키워드파나마운하미중 갈등정은지 특파원 中, 미·중 전투기 서해 대치에 "규정 따라 감시 수행해 대응"中 "美, 새 관세 철회해야"…상호관세 무효에 희토류 만지작(종합)관련 기사中, 파나마 항만 운영권 무효화에 "패권에 무릎…대가 치를 것"파나마, 홍콩기업 항만 운영권 무효화…中 "배후에 '검은손' 美"파나마운하 '중국인 정착 기념비' 철거…中 "매우 악랄" 반발트럼프, 세계를 뒤흔들다…중동·우크라 포성[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트럼프 100일]결국 두려운 건 中…시진핑 상대 패권경쟁 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