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거센 관세 압박에 중국도 맞불을 놓았다. 중국 재정부는 11일(현지시간) 미국산 수입품에 대해 앞서 발표한 84%보다 높은 125%의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밝혔다.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미국 매사추세츠주(州) 보스턴의 차이나타운에 미국과 중국의 국기가 나란히 걸린 모습. 2021.11.0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대선트럼프관세정은지 특파원 [속보] 중국, 한미 태양광 폴리실리콘 반덤핑관세 5년 재연장한일정상회담 주시하는 中, 공식답변은 "양자교류라 언급 안해"관련 기사트럼프 "관세 판결 패소하면 美 망할 것…보상금 수조 달러"여한구 "美대법 IEEPA 관세 판결 변수 많아…다양한 시나리오 대비"美대법 '상호관세' 위법성 판단 연기…트럼프 행정부는 '플랜B' 준비트럼프 "중간선거 패배하면 또 탄핵"…공화당에 결집 호소(종합)"베네수보다 살림살이 걱정"…마두로 체포에 냉랭한 美유권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