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상대로 한 관세전쟁 핵심은 中…145% 때리며 전방위 압박 강화체력 키우며 대비해온 中, 쉽게 타협할 생각 없어…"대치국면 지속"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9일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미·중 정상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2019.6.29/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미국의 거센 관세 압박에 중국도 맞불을 놓았다. 중국 재정부는 11일(현지시간) 미국산 수입품에 대해 앞서 발표한 84%보다 높은 125%의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밝혔다.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미국 매사추세츠주(州) 보스턴의 차이나타운에 미국과 중국의 국기가 나란히 걸린 모습. 2021.11.0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대선트럼프관세정은지 특파원 中, 日자위대원 대사관 흉기침입에…"日 방문자제 엄중 당부"中 "日, 북한 등 외부위협 조작해 재군사화 도모…역사 반성해야"관련 기사앤디 김 "지상군 투입, 트럼프 최악의 결정 될 것…韓안보도 우려""내 사정 봐줘야 동맹"…더 거세진 트럼프식 '거래 외교'美 301조 조사 본격 돌입…韓 디지털 정책 '통상압박' 도마 위로이란 전쟁…트럼프는 '에너지 황제'를 꿈꾼다 [최종일의 월드 뷰]'혁신 저해 vs 셀러 보호' 논란의 온플법…미 압박에 눈치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