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당국 '구조적 결함' 이유 들어…파나마 대통령 "정부 차원서 복원"28일(현지시간) 파나마 아라이한에서 중국인 정착 기념 조형물이 철거된 장소에 사람들이 모여 있다. 2025.12.28.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파나마중국파나마운하이정환 기자 美정부, "이스라엘이 중동 다 가져도 돼" 대사 발언 수습 '진땀''美공격 전운' 이란서 軍헬기 추락해 4명 사망…"기술적 결함"관련 기사파나마 판결로 운하운영권 뺏긴 홍콩 CK허치슨 "끝까지 법적대응"中, 파나마 항만 운영권 무효화에 "패권에 무릎…대가 치를 것"파나마, 홍콩기업 항만 운영권 무효화…中 "배후에 '검은손' 美"성일종 “미 새 국방전략 핵심은 중국 봉쇄…정부 안보 인식 시험대”美국방전략, '서반구 이익수호·中억제' 집중…동맹 역할도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