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당국 '구조적 결함' 이유 들어…파나마 대통령 "정부 차원서 복원"28일(현지시간) 파나마 아라이한에서 중국인 정착 기념 조형물이 철거된 장소에 사람들이 모여 있다. 2025.12.28.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파나마중국파나마운하이정환 기자 트럼프 "러시아·우크라 '에너지 휴전' 합의…즉시 발효"[속보] 트럼프 "러시아·우크라이나, 에너지 휴전 합의"관련 기사부산항발 '컨' 운임 1주새 소폭 하락 전환…북미 강세 누그러지고 유럽 약세 확대연말 특수에 중동 상황 악화…해운사, 실적 전망 '급상승'파나마 운하, 엘니뇨發 가뭄에 건기 선박 통항량 감축 검토러 외무 "나토, 북극을 러시아와의 새 대결 전선으로 만들려 해"파나마운하 항만권 잃은 CK허치슨, 2조 배상 요구 중재절차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