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CK허치슨, 파나마 대법원 판결에 국제중재 절차 돌입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2일 (현지시간) 파나마 시티에 있는 파나마 운하의 미라플로레스 갑문을 둘러 보고 있다. 2025.02.03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정은지 특파원 中정부 올해 1호 문건도 23년째 '농업'…드론·로봇 활용 첫 언급미·러 핵군축 '뉴스타트' 종료 위기에…중·러, 군비 통제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