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CK허치슨, 파나마 대법원 판결에 국제중재 절차 돌입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2일 (현지시간) 파나마 시티에 있는 파나마 운하의 미라플로레스 갑문을 둘러 보고 있다. 2025.02.03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정은지 기자 中 AI스타트업 마누스 5억달러 투자 유치…텐센트 등 참여주미 대만대표 "미-대만 관계 굳건…적시에 무기 인도 이뤄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