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자 제설작업 중 사망 사고 연이어 발생…자위대 제설 지원 요청30일 일본 아오모리현 아오모리시의 한 가게 앞에서 직원이 눈을 치우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일본폭설이정환 기자 트럼프 "난 끝내려는데 두 사람은 실망"…軍에 전쟁책임 전가?美공수부대·해병대 공중 강습…하르그섬 상륙작전시 벌어질 일관련 기사'실내종목' 컬링도 폭설 영향…선수단 늦게 도착해 30분 지연 [올림픽]'메달 3개' 획득 스노보드, 역대 최고 성적으로 마무리(종합)[올림픽]유승은, '멀티 메달' 무산…스노보드 슬로프스타일 결선 12위 [올림픽]'승부수 통했다'…다카이치, 총선 압승 이어 총리 재지명'폭설 변수' 여고생 유승은, 한국 첫 '멀티 메달' 도전 [오늘의 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