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컬링 라운드로빈 최종전 10시30분에 시작폭설로 30분 늦게 시작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여자 라운드로빈 최종전.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컬링폭설김도용 기자 아쉽다 여자 컬링, 준결승 진출 무산…캐나다와 최종전서 쓴잔 [올림픽]스위스 파통, '신설 종목' 산악스키 첫 金 주인공 [올림픽]관련 기사'폭설 변수' 여고생 유승은, 한국 첫 '멀티 메달' 도전 [오늘의 올림픽]피겨 이해인, 쇼트 '시즌 베스트'로 프리 진출…女컬링, 스위스에 발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