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컬링 라운드로빈 최종전 10시30분에 시작폭설로 30분 늦게 시작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여자 라운드로빈 최종전.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컬링폭설김도용 기자 '파죽지세' 서울, 울산 원정서 10년 만 승리…7연속 무패 신바람신진서·박정환 9단, 란커배 16강행…한국 6명, 32강 통과관련 기사'폭설에 교통 마비' 선수들 한 시간 동안 버스에 갇혀 [올림픽]'폭설 변수' 여고생 유승은, 한국 첫 '멀티 메달' 도전 [오늘의 올림픽]피겨 이해인, 쇼트 '시즌 베스트'로 프리 진출…女컬링, 스위스에 발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