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우한 성장환경 영향 제한적…갱생 가능성 낮아"고(故)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를 총격 사망케한 야마가미 테쓰야가 나라시 경찰서로 연행되고 있다. 2022.07.10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관련 키워드일본아베 신조이창규 기자 "3억이면 전세기, 왜 안하지"…英인플루언서 두바이 탈출기 뭇매오만만 정박 日관련 선박도 피해…"낙하물에 경미한 파손"관련 기사日방위상 "호르무즈 봉쇄, 존립위기사태 해당한다 보지 않아""日·인니, 이달 말 정상회담 개최 조율…中·중동 대응 논의"日 통일교 해산 사실상 확정…도쿄고법, 교단 측 항고 기각호르무즈에 日자위권 발동하나…원유 봉쇄 '존립위기사태' 적용 고심김영수 동북아역사재단 독도연구소장 "日 과거 지도가 독도는 韓 영토임을 증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