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우한 성장환경 영향 제한적…갱생 가능성 낮아"고(故)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를 총격 사망케한 야마가미 테쓰야가 나라시 경찰서로 연행되고 있다. 2022.07.10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관련 키워드일본아베 신조이창규 기자 트럼프 "바이낸스 해킹 北 소행이면 북한과 대화할 것"젤렌스키 "美 패트리엇 판매 승인 환영하지만…몇 년 뒤면 늦어"관련 기사아베노믹스 주역들 日금리 이견…구로다 前일은 총재 "더 올려야"韓 유감 표명에도…다카이치, 야스쿠니 공물 대금 추가 봉납(종합)韓 유감 표명에도…다카이치, 야스쿠니 공물 대금 추가 봉납정부, 日다카이치 야스쿠니 공물 봉납에 "깊은 실망과 유감"다카이치 "무라야마 담화 포함 역대 내각 역사인식 계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