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우한 성장환경 영향 제한적…갱생 가능성 낮아"고(故)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를 총격 사망케한 야마가미 테쓰야가 나라시 경찰서로 연행되고 있다. 2022.07.10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관련 키워드일본아베 신조이창규 기자 日다카이치, 자민당 새 지도부 꾸려…"간사장 등 대부분 유임""진화한 이란 미사일에 美 당혹…1발 요격하는데 3~4발씩 소모"관련 기사아베노믹스 설계자도 '긴축' 선회…아베 후계자 다카이치는 '완화'[인터뷰]'전 북핵수석대표' 김건 "트럼프, 北 호응 없으면 압박으로 선회할 수도"베선트 "엔화 움직임 질서정연…日 아베노믹스 시대 끝났다"日다카이치 야스쿠니 '원격 참배' 꼼수에…긍정 33%·부정 29% '분분'日다카이치, 패전일 추도사서 '반성' 삭제…'전쟁 책임' 지우기로 회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