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억엔대 자산 청산 착수…세제 혜택 박탈 및 시설 매각 수순27일 (현지시간)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의 국장에 앞서 도쿄 니혼부도칸에서 시민들이 조문을 하고 있다. 2022.09.27 ⓒ AFP=뉴스1관련 키워드통일교아베관련 기사"통일교, 과거 다카이치 정치자금행사 티켓 구입"…총선 중 논란日법원, 아베 전 총리 살해범에 무기징역 선고"현직 군수가 경배 영상 보내와"…한학자 총재 자서전 읽어보니日검찰, 아베 살해범 무기징역 구형…"불우한 환경 참작 안돼"아베 총격범 내일 결심공판…日언론 "외로운늑대 사전예방 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