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억엔대 자산 청산 착수…세제 혜택 박탈 및 시설 매각 수순27일 (현지시간)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의 국장에 앞서 도쿄 니혼부도칸에서 시민들이 조문을 하고 있다. 2022.09.27 ⓒ AFP=뉴스1관련 키워드통일교아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