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정부때 만든 안보법 적용 근거되는 개념 다카이치 "아직 254일분 원유 비축" 적용 신중한 유조선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고 있다(2018년 12월 21일 촬영).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호르무즈해협윤다정 기자 국제앰네스티 "베네수엘라, 강진 피해 정보 통제 중단해야"유럽 덮친 기록적 폭염…"기후변화 아니면 사실상 불가능"관련 기사IMO "호르무즈서 23일 이후 115척 선박·2500명 선원 대피"UAE, 이란에 "호르무즈 항행 자유 보장해야…종전 MOU 준수 촉구""美·이란, 호르무즈 해협서 소통 채널 구축…사고 예방 목적""걸프만 원유 수출량, 전쟁 전 75% 수준으로 회복"이란, 美·GCC 공동성명에 강력 반발…"개입주의적이고 무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