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영 환구시보, 최근 이란서 귀국한 中연구원 인터뷰 게재"서방 보도와 실상 달라…대부분 이란인, 외부개입 원치 않아"15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 시내 모습. 인권 단체들은 이란 각지에서 반정부 시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강경 진압에 나서면서 사망자가 3000명을 넘어섰다고 전하고 있다. 2026.01.15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이란시위이란반정부시위정은지 특파원 中 합계출산율 '1명' 첫 붕괴 관측…"韓보다 높고 싱가포르 비슷"中총리, 5개년 계획 간담회…작년 '딥시크' 그자리 앉은 기업인은관련 기사美군사공격 위협에…獨루프트한자 "3월 말까지 이란 노선 중단"네타냐후, 트럼프 이란공습 말린 이유…"보복시 미사일방어 취약"이란 경찰 수장, 시위대에 최후통첩…"사흘 내 자수 안하면 엄벌"美LA·뉴욕서 이란 정부 '학살' 규탄 시위…"트럼프 개입해달라"시위대 사라진 이란 거리…무장대원들 돌아다니며 "나오면 사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