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영 환구시보, 최근 이란서 귀국한 中연구원 인터뷰 게재"서방 보도와 실상 달라…대부분 이란인, 외부개입 원치 않아"15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 시내 모습. 인권 단체들은 이란 각지에서 반정부 시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강경 진압에 나서면서 사망자가 3000명을 넘어섰다고 전하고 있다. 2026.01.15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이란시위이란반정부시위정은지 특파원 '북중 여객열차' 6년만 재개…왕야쥔 中대사 평양서 탑승객 맞아(종합2보)북중 여객열차 6년만에 양방향 운행 재개…트럼프 방중 앞 밀착(종합)관련 기사이란 경찰청장 "시위대는 적으로 간주"…내부 단속 강화[인터뷰 전문] 유용원 "美, 지상군 투입 가능성 없다…투입은 자살골""아들은 안돼" 하메네이 유언장 불태웠다…내부 권력투쟁설 주목이란 새 지도자는 '그림자 실세' 모즈타바…군부 밀착한 강경파이란 실권자 라리자니 "하메네이 살해 반드시 복수…지도부 단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