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메네이, 다른 인물 혹은 집단지도체제 지시했을 가능성"모즈타바 선출 지연, 갈등 시사…'세습' 거부감에도 강경 군부 밀어붙여이란 최고지도자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Mojtaba Khamenei) 가 선출됐다고 로이터·AFP 통신이 국영 언론을 인용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모즈타바모사드양은하 기자 7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늦참(종합2보)유럽·日 6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불참(종합)관련 기사지도부 표적 살해 밀어붙이는 이스라엘…"'강경파 득세' 역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