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은 안돼" 하메네이 유언장 불태웠다…내부 권력투쟁설 주목

"하메네이, 다른 인물 혹은 집단지도체제 지시했을 가능성"
모즈타바 선출 지연, 갈등 시사…'세습' 거부감에도 강경 군부 밀어붙여

본문 이미지 - 이란 최고지도자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Mojtaba Khamenei) 가 선출됐다고 로이터·AFP 통신이 국영 언론을 인용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 AFP=뉴스1
이란 최고지도자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Mojtaba Khamenei) 가 선출됐다고 로이터·AFP 통신이 국영 언론을 인용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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