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계기 폐쇄 이후 6년만…재개 초기 탑승객은 제한적 관광 포함 교류 확대될 듯…미중 회담 앞두고 中 영향력 재확인12일 북한 평양에서 출발한 국제 여객열차가 중국 단둥 압록강철교를 지나고 있다./정은지 특파원 12일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위치한 단둥~평양 국제열차 전용 판매처에 티켓 관련 안내사항이 조선어로 써있다. ⓒ 뉴스1 정은지 특파원관련 키워드단둥베이징평양북중여객열차정은지 기자 중국산 숏폼 드라마 올해만 43만편…90%는 AI로 만들었다'메타 피인수 무산' 中AI 스타트업 마누스, 7000억 자금 조달관련 기사'세계적 관광도시'라더니 정전에 찬물 샤워…中관광객, 北에 "돈 돌려달라"북중 정상회담 이후 빗장 풀린 단둥[정창현의 북한읽기]올 들어 북중 교역액 2조원 육박…전년비 17.6% 증가시진핑 방북 계기 북중 경제 밀착…중국인 北관광 재개 가능성시진핑 방북에 '교류확대' 띄우는 中 "지역 평화·발전 적극 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