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계기 폐쇄 이후 6년만…재개 초기 탑승객은 제한적 관광 포함 교류 확대될 듯…미중 회담 앞두고 中 영향력 재확인12일 북한 평양에서 출발한 국제 여객열차가 중국 단둥 압록강철교를 지나고 있다./정은지 특파원 12일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위치한 단둥~평양 국제열차 전용 판매처에 티켓 관련 안내사항이 조선어로 써있다. ⓒ 뉴스1 정은지 특파원관련 키워드단둥베이징평양북중여객열차정은지 특파원 中, 미중 회담 직후 미일 통화 견제 "日 재군사화 중단하라"미중 정상 北비핵화 재확인…中 "지역 평화 위해 건설적 역할"관련 기사"북·중·러 접경 관광 가시화…협력 구조 굳어지면 한국 낄 여지 없다"외교소식통 "북중 열차 개통은 상징적 의미…관광재개는 6월쯤"中국적기 6년만 베이징~평양 운항…中 "우호교류 촉진"(종합2보)中항공사 6년만에 평양行 운항…"북중 교류협력 복원 상징"(종합)中항공사, 6년만의 평양行 이륙…북중 열차·항공편 복원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