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계기 폐쇄 이후 6년만…재개 초기 탑승객은 제한적 관광 포함 교류 확대될 듯…미중 회담 앞두고 中 영향력 재확인12일 북한 평양에서 출발한 국제 여객열차가 중국 단둥 압록강철교를 지나고 있다./정은지 특파원 12일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위치한 단둥~평양 국제열차 전용 판매처에 티켓 관련 안내사항이 조선어로 써있다. ⓒ 뉴스1 정은지 특파원관련 키워드단둥베이징평양북중여객열차정은지 특파원 이란전쟁에 연기했던 트럼프 "5월 15일 방중"…中 "소통 유지"유가상승에 中항공사 유류할증료 줄인상…여행객들 "쌀 때 사두자"관련 기사평양마라톤은 취소한 北, 中 열차는 왜 개방했을까[한반도 GPS]북한 관광 시동 거는 중국…'재개'는 평양의 의중에 달렸다북중 여객열차 이어…中, 6년만에 베이징~평양 항공편 띄운다에어차이나, 오는 30일부터 베이징~평양 항공편 운항 재개[르포] 베이징 출발한 평양행 열차도 北으로 …북중 관계 복원 신호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