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지 베이징 특파원. ⓒ News1관련 키워드특파원칼럼정은지 특파원 '풍선·연·드론 금지' 中 양회 모드…대기질 고려 철강기업 감산시진핑, 강경 반부패 기조 유지…장유샤 처리는 양회 이후로관련 기사[특파원 칼럼] 휴머노이드 로봇과 함께 사는 노인[특파원 칼럼]트럼프 초상화에 붙을 설명…'관세'는 빛날까[특파원 칼럼] 중국이라는 고정관념[특파원 칼럼]트럼프 2기 1년…'韓 핵잠 성공'이 던진 안보과제'동행미디어 시대' 사장에 오병상 전 중앙일보 편집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