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지 베이징 특파원. ⓒ News1관련 키워드특파원칼럼정은지 특파원 리투아니아, 대중 관계 개선 모색…中 "실제 행동 보여라" 압박연두색 간판에 '트라이미' 스티커…'상하이 올리브영' 깜빡 속을뻔관련 기사[특파원 칼럼] 중국이라는 고정관념[특파원 칼럼]트럼프 2기 1년…'韓 핵잠 성공'이 던진 안보과제'동행미디어 시대' 사장에 오병상 전 중앙일보 편집인[특파원 칼럼] "쿠팡은 미국 기업입니까?"우크라 언론 "트럼프 평화안은 폭력의 공식화…전쟁 못 끝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