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대학 오려 준비하다 中모교에서 "절차 중단" 통보 잇따라중국 오성홍기와 일본 일장기가 나란히 놓인 일러스트. 2022.07.2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일본유학중국중일갈등다카이치사나에시진핑김경민 기자 美민주 잠룡 이매뉴얼 "트럼프, 이란에 거래의 기술 호되게 배워"스페인, 올해 첫 공식 폭염 시작…마드리드 최고기온 40도관련 기사日, 청년 연구자 3만명 해외 중장기 파견…"과학인재 육성"한류관광 1.3조 소비 '웃는 한국'…중국인 발길 뚝 '울상 일본'외투기업·해외기업 360곳 집결…글로벌 인재 찾기 나선다〔화보〕사진으로 본 전남교육 이모저모"BTS 보러 와 353만원 썼다"…관광수지 11년4개월 만에 흑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