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방한객 202만명…2개월 연속 관광수지 흑자 日, 관광객 5.5%·소비 17.9% 감소…성장세 둔화
14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한복을 입은 외국인 모자가 셀카를 찍고 있다. 이날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의 '국제관광시장 전망'에 따르면 원화 가치가 하락하면서 한국 여행 비용 부담이 줄자 외국인 관광객 급증해 올해 방한 관광객은 약 2200만명으로 전망된다. 이는 전년 대비 16.2% 증가한 수준이다. 2026.6.14 ⓒ 뉴스1 이호윤 기자
서울 중구 명동거리가 관광객들로 붐비고 있다. 2026.5.21 ⓒ 뉴스1 이종수 인턴기자
일본 도쿄 긴자의 쇼핑가에서 17일(현지시간) 중국인 관광객이 도로를 건너고 있다. 2025.11.17 ⓒ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