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달 당겨 일본 내 판다 '0마리' 시대…추가 대여도 불발일본 도쿄 우에노 동물원에서 2021년 6월 태어난 쌍둥이 판다 레이레이와 샤오샤오가 나무에 매달려 있다. 2022.01.12/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일본판다중일갈등다카이치이정환 기자 "희귀템 노려 총기 강도까지"…'서른 살' 포켓몬 카드 슬픈 광풍"SNS에 어린 시절 지배당해"…메타·구글에 소송 美20대 피해 증언관련 기사日 마지막 판다, 中 도착해 판다기지 입주…검역 후 공개할 듯日 마지막 판다 떠난다…중국 "쓰촨성 와서 판다 보는 것 환영"(상보)중일 갈등에 日 마지막 판다 27일 조기반환…54년 판다 외교 끝중일 반세기 '판다 외교' 종료 임박…中 "다카이치가 장애물"중일 갈등에 '판다 외교'도 끝인가…日 마지막 판다 석달 후 반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