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관람일 25일…일본 내 판다 '0마리'일본 도쿄 우에노 동물원에서 2021년 6월 태어난 쌍둥이 판다 레이레이와 샤오샤오가 나무에 매달려 있다. 2022.01.12/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중국중일다카이치판다쌍둥김경민 기자 "가성비 천궁-2, 깜짝 놀랄 명중률"…NYT, 이란발 韓방산 조명호주 총리 "이란전쟁 초기 목표 달성…美 추가 목표는 불분명"관련 기사일본·프랑스 정상, 중동사태 협력·핵심광물 공급망 공조 합의日·佛 정상회담서 희토류 공동조달 합의…中규제 맞서 협력강화다카이치 측근 제재한 中 "악질적 행위"…후루야 "중국답다" (종합)中, 다카이치 최측근 후루야 의원 제재…"대만 독립세력과 결탁"日외무상, G7 외교장관 회의서 '北 비핵화·납치 문제 해결'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