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서 110㎞ 거리…"日, 선 넘지 마라"21일 일본 도쿄 총리 관저에 도착한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방위상. 2025.10.21.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중국일본대만고이즈미 신지로이정환 기자 美 이란 재공습시 핵·정유시설 거론…이란 보복·탄약 부족은 우려'지원유세 동분서주' 밴스 정치적 체급 쑥쑥…차기 대선 다졌다관련 기사中학자, '대만해협 안정' 거론한 한미일에 "진영 대립 심화" 비판日매체 "日 핵잠 도입시 美에도 긍정적…中해군력 대응에 도움""홍콩 거점 중국인 조직, 미국산 무기 北밀수…北외교관 화물에 은닉""혹시 끊으려고?" 中 조사선, 대만 해저케이블 주변서 '수상한 움직임'안동 보경사서 국제무아차회…국내외 차인 100여명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