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프·독 주도…병력 80만명 상향·영토 조정은 '접촉선'에서 시작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 로이터=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미국유럽우크라전쟁양은하 기자 트럼프, 이란전 수렁에 '희생양' 물색…국방장관·합참의장 평판조회머스크 "민주당 이기면 美 민주주의 끝"…트럼프 장남·레빗 "옳소"관련 기사크렘린, '우크라 경유 러 가스 유럽 공급 재개' 美구상에 회의적"트럼프, 중간선거 참패시 더 위험해 진다…희생양 찾을 것"독일 대통령 "시진핑, '美·러와 우크라전 논의' 관심 없어"美국무 "협상으로 우크라 종전 가능할지 불확실"…서방국에 토로"美, '러시아 가스' 우크라 경유해 유럽 공급 재개 추진…휴전 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