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5일 유력…美 압박 공동 대응 방안 논의 전망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인도러시아양은하 기자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최종 후보 올라미군, 베네수 연계 유조선 또 나포…美 '석유 통제' 후 7번째관련 기사"엑소라서 자랑스럽고 행복해"…정규 8집 쇼케이스 성료노벨상 불만 꺼낸 트럼프…그린란드 장악 의지 더욱 노골화(종합)트럼프, 노르웨이 총리에 '노골적' 편지…"당신들 나에게 노벨상 안 줘"IMF, 올해 韓 성장률 1.8→1.9% 상향…작년은 1.0% 성장캐나다 이어 EU도 中과 손잡으면 美 고립될 수도[시나쿨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