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남부사령부 "美와 조율된 경우만 석유 반출 허용" 카리브해 과들루프 북부에서 포착된 유조선 '스키퍼'의 위성사진.(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베네수엘라유조선양은하 기자 이란 전쟁에 밀린 가자…'트럼프 평화구상' 협상 사실상 중단"유가충격·반전여론에 선거 망칠라"…출구 찾는 트럼프 참모들관련 기사"금방 끝날 줄 알았는데"…유가 폭등·탄약 고갈 '트럼프의 오판'백악관 "이란戰 종료 트럼프가 판단…예상했던 4~6주보다 빨라"계속되는 포성…이스라엘 "이란 전역 공습"·이란 "6개월 전쟁 가능"호르무즈 봉쇄에 인도 석유 위기…美, 러 석유 구입 한시 허용中 "美, 주권국가 전복" 비난해도…우방국 이란 도울 여유는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