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남부사령부 "美와 조율된 경우만 석유 반출 허용" 카리브해 과들루프 북부에서 포착된 유조선 '스키퍼'의 위성사진.(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베네수엘라유조선양은하 기자 트럼프 "모든 주지사 백악관 초청…연례만찬엔 민주당 2명 제외"WHO, '탈퇴' 미국에 "코로나19 기원 정보 내놓고 가라" 촉구관련 기사러 매체 "러시아, 쿠바에 석유 공급 예정…인도적 지원 목적"트럼프 "합의 안되면 강력 조치"…이란 무력 압박에 긴장 재고조"美, 이란 원유 유조선 나포도 논의…글로벌시장 파장에 보류"美국방부 "트럼프 제재 위반 유조선 인도양서 추격해 나포""美, 이란 공격 확률 75%'…에너지 시장 충격 경고"-美에너지 전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