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란드 소유권 주장하며 "더 이상 평화만 생각할 의무 느끼지 않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 사우스론에서 마린원에 탑승하기 전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1.16./뉴스1 ⓒ AFP=뉴스1 ⓒ News1 이창규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그린란드노벨평화상이지예 객원기자 이란 "美와 대화 계속 합의했지만 이스라엘이 방해 시도"러 "트럼프, 우크라·유럽 압박하고 있지만 갈 길 멀어"관련 기사美대사 "트럼프 '모욕'한 폴란드 하원의장과 모든 소통 중단"'무역합의' 韓도 못피한 트럼프 관세 망치…우방까지 무차별난사'트럼프 쇼'가 지배한 세계…美 우선주의 아닌 '나 우선주의'트럼프, 취임 1주년 기자회견서 80분 '자화자찬·횡설수설' 연설[오늘 트럼프는] "나토도, 美도 만족할 그린란드 해법 찾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