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양국관계 개선 반영…인도 항공사도 지난달 직항 재개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왼쪽부터)과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일 중국 톈진에서 열린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5.09.01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정은지 기자 日 때린 태풍 '두쥐안'…4명 사망·6명 실종, 4.5만 가구 정전美·英 등 G7 "후티, 사우디 공격 멈추고 정치적 절차 복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