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북자 문제, 내각의 최우선 과제…조속한 귀국 위해 최선"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30일 경북 경주 APEC 정상회의장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과의 한일 정상회담에서 발언하고 있다. (APEC 2025 KOREA & 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30/뉴스1관련 키워드다카이치북한납북자이창규 기자 이란 대통령 "최고지도자, 평화협상 권한 부여"…美협상 재개 움직임(종합)"트럼프 집권 후 美평균 휘발윳값 역대 최고…선거 전 물가 부담 가중"관련 기사다카이치, 첫 유엔 연설…"법의 지배 기반 국제질서 지키겠다"(종합)한미일 "北 비핵화" 재확인…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中 견제도(종합2보)한미일 외교장관 "북한 비핵화 의지 재확인…대화 복귀 촉구"(종합)日당국자, 방일 北체육상 조우해 '대화 의사' 전달…답은 못들어일본은 '전략적 무시'로 대하는 北, 한미와 다른 '이중 구조' 외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