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경제무역 문제 공감대 형성…합의 잘 유지·실행해야"희토류 통제·항만수수료 부과 1년 유예…대두 등 농산물 무역도 확대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30일 부산 김해공항에서 만나 회담하기 전 악수를 나누며 서로를 응시하고 있다. 2025.10.30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중국 내몽골 자치구 다마오 마을 인근의 희토류 제련 공장에서 한 작업자가 희토류 금속 란타늄을 주형에 부을 준비를 하고 있다. 2010.10.31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영미 기자관련 키워드경주APEC트럼프관세정은지 특파원 中 "日, 북한 등 외부위협 조작해 재군사화 도모…역사 반성해야"사드 중동 배치 가능성…中, 보름만에 또 "한반도 배치 일관 반대"류정민 특파원 이란전쟁에 연기했던 트럼프 "5월 15일 방중"…中 "소통 유지"앤디 김 "지상군 투입, 트럼프 최악의 결정 될 것…韓안보도 우려"관련 기사중동사태로 4월 '대북 외교' 무산 기류…트럼프의 '대화 의지' 허상이었나코앞으로 다가온 트럼프 방중…北美, 대화 여력 있을까 [한반도 GPS]美 이란 공습에 중동사태 악화일로…4월 미중 정상회담도 차질?李대통령, 다시 국정 고삐…'집값·민생·실용외교' 강드라이브李대통령, 설 연휴 기간 정국 구상…'집값·민생·관세' 해법 몰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