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경제무역 문제 공감대 형성…합의 잘 유지·실행해야"희토류 통제·항만수수료 부과 1년 유예…대두 등 농산물 무역도 확대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30일 부산 김해공항에서 만나 회담하기 전 악수를 나누며 서로를 응시하고 있다. 2025.10.30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중국 내몽골 자치구 다마오 마을 인근의 희토류 제련 공장에서 한 작업자가 희토류 금속 란타늄을 주형에 부을 준비를 하고 있다. 2010.10.31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영미 기자관련 키워드경주APEC트럼프관세정은지 특파원 중국 "日서 외국인 등 대상 '어깨빵' 발생…안전 유의해야"中전인대 군·경 대표단장 장유샤→장성민…"주석 책임제 관철"류정민 특파원 美국무 "중동 체류 미국인 9천명 귀환…1500~1600명 남아"트럼프, 환율 대응에 관세 활용 시사…"요요처럼 흔드는 국가 있어"관련 기사美 이란 공습에 중동사태 악화일로…4월 미중 정상회담도 차질?李대통령, 다시 국정 고삐…'집값·민생·실용외교' 강드라이브李대통령, 설 연휴 기간 정국 구상…'집값·민생·관세' 해법 몰두中 왕이, 2월 방한 어려울 듯…일각선 조현 재방중 가능성도삼성전자·SK하닉, 나란히 '최대 실적'…올해 최대 변수 '美 관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