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APEC] "미중 관계 중요한 시기에 개최""시진핑 한국 방문, 한중 관계 새로운 단계 전진 계기"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017년 4월 7일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에서 열린 정상회담에서 악수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경주APEC정은지 기자 아세안 향하는 中 '핑루운하' 개통…"年1조원 운송비 절감 효과"라이칭더 "대만 'AI 섬'으로 만들 것…AI 인재 50만명 키운다"관련 기사"공무원들 외주를 중국인에게 줬나"…'한복=중국옷' 알린 경주 보문단지중국 전통복식이 '한복?'…경주 보문단지 미디어월 표기 오류 논란日고위인사 연쇄 방중에도…홍콩 매체 "중일관계 개선 신호 없어""APEC 열기 계속된다"…경주엑스포대공원 관광객·수익 '껑충'푸틴·트럼프, 시진핑과의 3자회담 가능성 논의…11월 中APEC 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