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버그 보도…원래 제재 우려해 해상 하역"중·러 밀착 상태…미국 반응 시험 의도인 듯"북극해와 접한 러시아 북동부 도시 무르만스크에서 러시아 최대 LNG 생산 기업인 노바텍이 대규모 에너지 개발사업인 '북극(ARCTIC) LNG-2'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건설 중인 생산시설의 모습. 2022.12.22. <자료 사진>ⓒ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중국 러시아 LNG 직접 수입우크라전쟁권영미 기자 원유 아닌 모든 물자 부족 시대…韓 쓰레기봉투,日 투석용 튜브 '비상''엡스타인과 놀아난 게 괘씸?'…워런 버핏, 게이츠재단 기부 중단 시사관련 기사[인터뷰 전문]김상욱 "3500억달러, 미래산업 투자…조선도 마찬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