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이글S호' 사건 되나…닻 끌며 항해하던 화물선 '피트버그'호 현장서 덜미과거 재판서 '관할권 없음' 무죄 선고…'하이브리드 전쟁' 대응 시험대 올라마르쿠 하시넨 핀란드 국경수비대장이 31일(현지시간) 핀란드만에서 해저 통신케이블을 절단하려 한 혐의로 화물선 피트버그호를 나포한 사건을 브리핑하고 있다. 2025.12.31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핀란드러시아그림자함대해저케이블회색지대하이브리드전러시아푸틴권영미 기자 EU, 우크라이나에 900억 유로 대출 추진…유럽 외 무기 구매 허용트럼프 “팔레비는 사람 좋아 보이지만…이란이 받아들일진 불확실”관련 기사핀란드 정보기관 "해저 케이블 사고 빈도 이례적…그림자 함대 우려"EU, 트럼프-푸틴 '유럽 패싱' 속 러시아 추가 제재 합의해저케이블 파손에 중·러 '물 밑 작업' 의혹…노드스트림 사태 재현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