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2월 28일 핀란드만에서 쿠크제도 국기를 단 유조선 ‘이글 S’(가운데)가 핀란드 국경수비대 함정 ‘우이스코’(왼쪽)와 예인선 ‘우코’(앞 오른쪽) 옆에 정박해 있다. 러시아 ‘그림자 선단(shadow fleet)’의 일부로 의심되는 이 선박은 해저에서 약 90㎞ 동안 닻을 끌며 항해해, 2024년 12월 25일 핀란드만에서 해저 케이블 5개를 손상시킨 혐의를 받았다.2024.12.28.ⓒ AFP=뉴스1관련 키워드발트해 해저 케이블 손상권영미 기자 日, 27년 '하늘 나는 자동차' 허용 조율중…도쿄·오사카 해안서 첫 비행트럼프, 이란전 종결 시한은 '한 달'…무기·전략 모두 소진 위기관련 기사국가 핵심 전략 자산 '해저케이블'…"국가 전략·안보 차원 관리 시급"발트해 해저케이블 또 손상…라트비아 경찰 "선박 승선 조사"핀란드 앞바다서 '케이블 절단 혐의' 선박 나포…러시아인 포함 14명 검거(종합)英 해역 나타난 의문의 러시아 군함…감시하는 파일럿에 '레이저 발사'나토, 드론 출몰에 발트해 경계태세 강화…방공함 등 자산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