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플러 측 "불가항력적 요인으로 행사 연기" 취소 알려 방중 특사단 "中에 문화 개방 요구했으나 넘어야 할 산 확인"케플러 휴닝바히에(왼쪽부터)와 김채현, 김다연, 샤오팅, 히카루, 최유진이 음악방송 '뮤직뱅크'(뮤뱅) 녹화를 위해 1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KBS 별관에 도착해 인사를 하고 있다. 2024.11.15/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정은지 기자 2년 후 대선까지 흔드는 '집권당 무덤'…美중간선거 A to Z베이징현대 첫 중국인 사장, 취임 1년 만에 물러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