뱌체슬라프 볼로딘 러시아 두마(하원) 의장이 2021년 5월 모스크바 붉은광장에서 열린 제2차 세계대전 승전 기념식에 참석한 모습이다. 2022.05.09.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북한김정은관련 기사"북한, 후계 체제 정당화하며 4대 세습 기정사실화"김정은, 주애 정중앙에 세우고 신년 첫 금수산 궁전 참배[데일리 북한]새해 첫날부터 등장한 주애…날로 높아지는 후계자 위상새해 벽두부터 10만 동원해 경축 행사…'상석' 앉은 주애[포토 北]北, 새해에도 러시아가 먼저…파병군에 "형제 위해 용감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