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유예 연장 행정명령 서명…中 상무부 "비관세도 필요한 조치"28일(현지시간)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과 허리펑 중국 국무원 부총리가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3차 미중 고위급 무역협상을 갖기 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은 재무부 제공. 2025.07.28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정은지 특파원 中 "북·중은 좋은 이웃·친구·동지…시진핑-김정은 역사적 회담 열 것"中, 시진핑 7년만 방북에 "북중관계 더 큰 발전…세계평화 기여"이창규 기자 오만 원유수출 터미널, 폭발로 선적 중단…드론 공격 추정"이란 5월 원유수출 전월 대비 80~90% 급감…美역봉쇄 효과"관련 기사'트럼프 관세의 역설'…도요타, 캠리 美서 만들어 日 역수입5월 美비농업 고용 17만 2000명↑, 예상치 크게 상회…실업률 4.3%"美, EU에 강제노동 근절 소홀 이유로 관세?…오히려 역효과"美무역대표 "합의는 합의"…한·일·EU 15% 무역합의 존중 의사미셸 스틸 주한美대사 인준안 상원 외교위 통과…본회의 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