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버그통신 보도…지난 5월 중동 순방과 비슷한 규모 예상中 "제공할 정보 없어…공감대 증진하고 협력 강화해야"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첫 임기 때인 2019년 6월 29일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G20 정상회의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양자 회담을 시작하기 전에 인사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트럼프시진핑정은지 특파원 '북중 여객열차' 6년만 재개…왕야쥔 中대사 평양서 탑승객 맞아(종합2보)북중 여객열차 6년만에 양방향 운행 재개…트럼프 방중 앞 밀착(종합)관련 기사"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 임박…의제·동행 기업인 불투명"코앞으로 다가온 트럼프 방중…北美, 대화 여력 있을까 [한반도 GPS]북한은 '이란 전쟁'을 어떻게 볼까 [정창현의 북한읽기]트럼프 만나기 전 北 당기는 中…북미 대화 '판' 깔아주기?트럼프 방중 직전 달라진 북중…정상 간 교류에 '관광 열차' 재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