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확하고 단호한 조치 취해야"지난 3월 태국 방콕에서 열린 제46회 방콕 모터쇼에 전시된 중국 BYD의 중형 전기 SUV '씨라이언 7'(오른쪽)과 소형 전기 SUV '아토3'(왼쪽). 2025.03.24. ⓒ 로이터=뉴스1 (자료사진)관련 키워드트럼프중국중국산자동차시진핑김경민 기자 트럼프, 베트남 난민 출신 헝 까오 해군장관 지명"영혼이라도 평안하길"…네팔 대홍수 실종자 가족들 장례 시작관련 기사美 "AI 새 규제 만들지 말자"…G20 회의 제안에 中도 동의애플 새 수장 터너스 연봉 800억…첫 시험대는 '폴더블 아이폰'SK온, 美 ESS 추가 수주 기대…대중 규제 강화에 사업 확대 '청신호'트럼프 만나기 전 푸틴과 결속 다진 시진핑…"세계 다극화" 강조신영證 "트럼프 전력망 안보 행정명령…韓 이차전지 수혜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