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확하고 단호한 조치 취해야"지난 3월 태국 방콕에서 열린 제46회 방콕 모터쇼에 전시된 중국 BYD의 중형 전기 SUV '씨라이언 7'(오른쪽)과 소형 전기 SUV '아토3'(왼쪽). 2025.03.24. ⓒ 로이터=뉴스1 (자료사진)관련 키워드트럼프중국중국산자동차시진핑김경민 기자 "꺼낼 방법이 없다"…장비 부족 베네수엘라, 맨손 구조 사투美 상원서 4년째 공백인 '북한인권법 재승인 법안' 발의관련 기사"트럼프 '이란 치면 호르무즈 봉쇄' 경고 무시…관세 결정 즉흥적"中, 록히드마틴 등 美기업 무더기 제재…정상회담 효과 벌써 끝?中, 美방산 10곳 희토류 수출통제…46곳은 정부조달시장 금지무역협회 "美 관세인상 이어 '관세회피' 단속 강화"애플 CEO "칩 부족에 제품값 인상 불가피…100년만의 홍수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