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중국 지린성 옌지 공항 관계자가 보조배터리의 'CCC' 표기를 확인하기 위해 돋보기를 들고 있다.검색대를 통과하지 못한 보조배터리가 쌓여있다.관련 키워드특파원칼럼정은지 특파원 中관영지 "공급망의 中과 기술력의 韓 조선 협력을"…마스가 견제친중 대만 野대표 中방문 중에…美하원, 대만 찾아 라이칭더 회담관련 기사[특파원 칼럼]'왜 지금 이란인가'…40년전 영상으로 답한 트럼프[특파원칼럼] C-문화와 공존해야 한다면[특파원 칼럼] 휴머노이드 로봇과 함께 사는 노인[특파원 칼럼]트럼프 초상화에 붙을 설명…'관세'는 빛날까[특파원 칼럼] 중국이라는 고정관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