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본토와 싱가포르서도 감염자 늘어"어린이 병동에 백신 미접종 환자로 가득"지난 1월18일 중국 홍콩에서 처음으로 햄스터에서 인간으로 코로나19가 전염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되자 햄스터 2000여 마리를 안락사 시키겠다고 발표한 후 개인 보호장비를 갖춘 요원들이 애완동물 가게 밖을 걷고 있다. 2022.02.07/news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홍콩중화권중국싱가포르코로나19확진자관련 기사샤페론, 니즈테크와 바이오뷰티 키운다…홍콩 찍고 대만·미국"김정은 집권 후 2번째"…시진핑 방북, 북중관계 완전회복 선언돌아온 외국인에 부활한 명동 상권…글로벌 브랜드 전략 거점으로 진화양조위 '침묵의 친구', 식물과도 친구가 된다면…따뜻한 고찰 [시네마 프리뷰]'BTS 특수'에 활짝 웃은 면세점…K팝 마케팅 불붙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