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관련 굿즈·상품 매출 증가…K-뷰티·패션도 덩달아 인기 K팝 콘텐츠로 외국인 관광객 잡기 총력…'엔터투어먼트' 강화
방탄소년단(BTS)이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발매 기념 컴백 공연을 하고 있다. 2026.3.23 ⓒ 뉴스1 조연우 기자
신세계면세점이 그룹 방탄소년단(BTS) 광화문 공연을 앞두고 K-컬처 콘텐츠와 쇼핑 혜택을 강화한다고 11일 밝혔다. 사진은 외국인 모델들이 신세계면세점 명동점 'K-WAVE 존'에서 BTS 굿즈를 살펴보는 모습. (신세계면세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11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