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관세 부과 반대 입장 변함 없다"린젠 중국 외교부 대변인. 2025.04.11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관련 기사트럼프, '관세 왕·Mr 관세' 자찬…판결 앞두고도 관세폭탄 작렬美, '외국 검열'에 비자·금융 제재 경고…韓디지털입법 겨냥하나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관세 폭탄…美 매입 때까지 부과(종합)트럼프, 그린란드 파병국에 "2월부터 10% 관세…6월부턴 25%"[속보]트럼프 "그린란드 관련 대 유럽 관세 6월부터 25%…美 매입 때까지 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