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관방 "美에 재발 방지 요구"일본 오키나와 기노완에 위치한 미국 해병대 후텐마 기지. 2022.8.23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일본오키나와미군성폭행김예슬 기자 이산가족 사망자 10만 명 넘어…생존자 65%가 70대 이상 고령자통일부 "안보실과 갈등 없어…앞서간다는 지적 동의 안 해"관련 기사주한미군사령관 "한반도는 美 인도·태평양 안보의 '핵심 기둥'"중·러 폭격기, 9일 공동 비행서 도쿄로 향했다…"폭격 능력 과시"주일 美해병사령관 "中 레이더 조준, 최근 행동 중 특히 도발적"美 "亞동맹 자국방어 더 맡아야…韓, 새 국방비 기준 충족"(종합)중·일 갈등, 군사영역 확산…핫라인도 먹통에 우발적 충돌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