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베트를 가다]④교육 현대화 이룬 기숙학교…고유어는 밀려나

당국, 비용 일체 지원하는 기숙학교 정책 시행…"입학은 스스로 결정"
티베트어 수업은 영어 수준…중국어 위주 교육과정으로 조기 '중국화'

본문 이미지 - 티베트(시짱) 자치구 린쯔시에 위치한 바이구 중학교 모습. '민족 단결의 노래를 부르고 현대화로 나아가자'라는 문구가 써있다. ⓒ News1 정은지 특파원
티베트(시짱) 자치구 린쯔시에 위치한 바이구 중학교 모습. '민족 단결의 노래를 부르고 현대화로 나아가자'라는 문구가 써있다. ⓒ News1 정은지 특파원

본문 이미지 - 티베트(시짱) 자치구 린쯔시 바이구 중학교에서 학생들이 짱어(티베트어) 수업을 받고 있다. 교실 앞에는 시진핑 주석의 초상화가 있다. ⓒ News1 정은지 특파원
티베트(시짱) 자치구 린쯔시 바이구 중학교에서 학생들이 짱어(티베트어) 수업을 받고 있다. 교실 앞에는 시진핑 주석의 초상화가 있다. ⓒ News1 정은지 특파원

본문 이미지 - 티베트(시짱) 자치구 린쯔시 바이구 중학교에 '당을 위해 인재를 기르고 국가를 위해 인재를 양성한다'는 문구가 적혀 있다. ⓒ News1 정은지 특파원
티베트(시짱) 자치구 린쯔시 바이구 중학교에 '당을 위해 인재를 기르고 국가를 위해 인재를 양성한다'는 문구가 적혀 있다. ⓒ News1 정은지 특파원

본문 이미지 - 티베트(시짱) 자치구 린쯔시 바이 중학교에서 학생들이 농구를 하고 있다. 체육관에는 중국어와 짱어(티베트어)로 적힌 선전 문구를 쉽게 볼 수 있었다. ⓒ News1 정은지 특파원
티베트(시짱) 자치구 린쯔시 바이 중학교에서 학생들이 농구를 하고 있다. 체육관에는 중국어와 짱어(티베트어)로 적힌 선전 문구를 쉽게 볼 수 있었다. ⓒ News1 정은지 특파원

본문 이미지 - 티베트(시짱) 자치구 린쯔시 바이구 중학 기숙사의 모습. ⓒ News1 정은지 특파원
티베트(시짱) 자치구 린쯔시 바이구 중학 기숙사의 모습. ⓒ News1 정은지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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