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국, 비용 일체 지원하는 기숙학교 정책 시행…"입학은 스스로 결정"티베트어 수업은 영어 수준…중국어 위주 교육과정으로 조기 '중국화'티베트(시짱) 자치구 린쯔시에 위치한 바이구 중학교 모습. '민족 단결의 노래를 부르고 현대화로 나아가자'라는 문구가 써있다. ⓒ News1 정은지 특파원티베트(시짱) 자치구 린쯔시 바이구 중학교에서 학생들이 짱어(티베트어) 수업을 받고 있다. 교실 앞에는 시진핑 주석의 초상화가 있다. ⓒ News1 정은지 특파원티베트(시짱) 자치구 린쯔시 바이구 중학교에 '당을 위해 인재를 기르고 국가를 위해 인재를 양성한다'는 문구가 적혀 있다. ⓒ News1 정은지 특파원티베트(시짱) 자치구 린쯔시 바이 중학교에서 학생들이 농구를 하고 있다. 체육관에는 중국어와 짱어(티베트어)로 적힌 선전 문구를 쉽게 볼 수 있었다. ⓒ News1 정은지 특파원티베트(시짱) 자치구 린쯔시 바이구 중학 기숙사의 모습. ⓒ News1 정은지 특파원관련 키워드티베트정은지 특파원 노재헌 대사, 시진핑에 신임장 제정…"한중정상회담 지원 사의"(종합)美-대만 무역합의…라이칭더 "한일과 동일관세 등 목표 달성"관련 기사트럼프가 자금 끊은 자유아시아방송, 내주 대북 방송 재개"한겨울 사라지나"…올 1~3월 평년보다 따뜻, 3월 고온 확률 60%↑네팔 '쓰레기·과밀화 몸살' 에베레스트 등반객 수 제한 추진“전생에 한국인이었을 수도…” 국내 첫 외국인 주지 인공 스님러, 우크라戰 지속 의사…"전략적 목표 실현해 근원 제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