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광산 추도식, '조선인·강제징용·사죄' 빠진 졸속 행사 될까서울 용산구 용산역광장에 설치된 강제징용 노동자상 얼굴 위로 빗물이 흐르고 서있다. 2024.9.12/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사도광산조선인강제징용추도식권진영 기자 '천호동 흉기살인' 60대男, 첫 재판서 "보복 목적 아니었다"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관련 기사한 달 뒤 日 '다케시마의 날'…李 환대한 日 '진정성' 판가름 잣대한일, 느리지만 과거사 문제 첫걸음…조세이 탄광 유해 DNA 조사한다"韓과 관계 부각해야"…일본의 성의 있는 '과거사 조치'는?중일 갈등 속 주목도 높아진 李 방일…'미래·과거사' 둘 다 챙긴다'위안부 합의' 10년…한일, 훈풍 불지만 과거사 문제는 여전히 제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