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광산 추도식, '조선인·강제징용·사죄' 빠진 졸속 행사 될까서울 용산구 용산역광장에 설치된 강제징용 노동자상 얼굴 위로 빗물이 흐르고 서있다. 2024.9.12/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사도광산조선인강제징용추도식권진영 기자 "日정부·기업 조직적 기망"…강제징용 피해자 유족 2심도 승소"재판독립 침해, 수사·기소 모두 가능"…'조작기소 특검법' 위헌 소지(종합)관련 기사韓, 올해도 日 사도광산 공동 추도식 불참…"핵심 쟁점 합의 못해"李 "역사의 그늘에 온기를"…같은 날 日각료들은 야스쿠니 참배한일 정상, 7번이나 만났는데…협력 진전 불구 '과거사 시계'는 제자리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부산서 폐막…신규 유산 28건 승인(종합)세계유산위원회, 부산서 10일간 대장정 마무리…기후 위기 대응·국제 연대 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