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파벌 총 11명…"서프라이즈 없이 측근·경력자에 중역 맡겨""국민 불신감과 마주하려는 자세 보여…여성 등용 의식은 낮아"1일 일본 도쿄 총리관저에서 새로 출범한 이시바 내각 각료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4.10.0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일본정치이시바내각이시바시게루권진영 기자 "日정부·기업 조직적 기망"…강제징용 피해자 유족 2심도 승소"재판독립 침해, 수사·기소 모두 가능"…'조작기소 특검법' 위헌 소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