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쟁·폭동 시 항공기에 상대 국민 우선 탑승시킬 수 있도록 조처日, 기시다 방한 통해 한국과도 같은 내용의 각서 체결할 방침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9일(현지시간) 도쿄 총리 관저에서 페니 웡 호주 외교장관과 리처드 말스 국방장관을 만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일본호주한국대피피난권진영 기자 'VIP 격노 은폐' 전직 방첩사 수뇌부, 첫 재판서 혐의 부인'국힘 397억' 달린 윤석열 선거법 2심 선고, 내달 4일로 연기(종합2보)관련 기사"한국인과 같은 금융서비스"…카카오뱅크, 220만 외국인 시장 승부수(종합)'야구대표팀 보러 도쿄돔 가자'…KBO, 2026 APBC 응원단 모집중앙은행 '금리 딜레마'…고유가에 인상 압박·국채금리 급등에 부담여자 U16 축구대표팀, 아시안컵 예선 3전 전승…본선 진출"비행기표만 싸게? 쇼핑·호텔도 쏜다"…항공사 프로모션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