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 심각해 수색 및 구조 작업에 난항"18일 (현지시간) 홍수가 발생한 중국 광둥성 메이저우에서 주민이 진흙으로 덮인 도로에 쌓인 쓰레기를 바라 보고 있다. 2024.06.20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중국홍수폭우김예슬 기자 [트럼프 1년] 달라진 정세, 달라진 北…북미 대화 '구조적 교착'통일차관-외교본부장, 북한 동향 관련 정보 공유 협의관련 기사락앤락, 한부모 가족에 전기보온밥솥 등 1000점 전달"GGN 재난방송 최대 81분 지연…다언어 시스템도 부실"13호 태풍 갈매기 베트남 상륙…최소 5명 사망·2800가구 피해세부·보홀 덮친 태풍 '갈매기'…필리핀 80명 사망·실종(상보)미리 보는 김정은 방중루트…'태양호' 전용열차로 20시간 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