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경제계 대표들과 만난 후 밝혀리창 중국 총리가 13일 (현지시간) 웰링턴의 정부 청사에서 크리스토퍼 럭슨 뉴질랜드 총리와 기자회견을 갖고 "중국은 뉴질랜드와 함께 양국 간 포괄적인 전략적 동반자의 격상을 위해 협력할 준비가 됐다"고 밝히고 있다. 2024.06.14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리창 중국 총리리창 뉴질랜드 방문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관련 기사中 서열 1~3위 모두 만난 호주 총리…中 "이견 적절히 관리 합의"올해 나토 정상회의엔 한·일·호·뉴 4개국 중 뉴질랜드만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