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시다, 취임 이래 참배 대신 공물만 봉납하는 방식 유지지난해 춘계 예대제를 맞아 도쿄 야스쿠니 신사에 '내각총리 대신 기시다 후미오' 명의로 봉납된 '마사카키'라고 불리는 공물이 바쳐진 모습.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기시다후미오일본총리야스쿠니신사참배권진영 기자 양화→김포 방향 양화대교 아래서 청소차 전도…한때 차량 정체불 꺼지니 극한한파 몰아친 구룡마을…갈 곳 잃은 화재민들 발동동관련 기사日청년 홀린 다카이치 총리 '트럼프식 소통술'[최종일의 월드 뷰]'외교 슈퍼위크' 한·미·일·중 연쇄 회담에…중일 회동만 계획 없어다카이치 日 첫 여성총리 선출…'우경화' 새 연정 출범(종합)헤비메탈 즐기는 日다카이치 총리…"韓 기어오른다"던 아베걸'제2의 아베'냐 '긴장 속 협력'이냐…다카이치 체제의 한일관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