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의 정치적 후계자…야스쿠니 신사 참배하고 무라야마 담화 비판앵커 출신에 오토바이 애호…3번째 도전 끝에 총재 당선돼 총리 올라일본의 차기 총리로 유력한 자민당 총재 당선자 다카이치 사나에가 4일 당 대표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자민당 총재가 15일 다마키 유이치로 국민민주당 대표와의 회담 후 웃으면서 장소를 떠나고 있다. 2025.10.15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요시무라 히로후미 일본유신회 대표(왼쪽)와 다카이치 사나에 자민당 총재가 20일 연정 구성 합의를 체결한 후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25.10.20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자민당 총재가 21일 열린 임시국회에 출석해 총리 지명 선거를 대기하고 있다. 2025.10.21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다카이치일본일본총리일본정치자민당일본유신회유신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