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총재선거 출마 태세였던 모테기, 파벌 형식 '정책집단'으로 변경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자민당 간사장. <자료사진> 2021.11.04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일본정치모테기파자민당파벌뒷돈스캔들불법정치자금권진영 기자 대법관 재제청 공방에 쪼개진 변호사단체…"절차 존중" vs "공석 해결"(종합)'제주 실종 허위종결' 사망자 유족, 국가 상대로 손배소 제기관련 기사日다카이치, 자민당 지도부 인사 단행…킹메이커 아소 부총재 임명日총리 거취 이례적 충돌…이시바 흔드는 자민당, 바깥선 "지키자"'어차피 투표는 결선행' 자민당 총재선거, 판 흔드는 킹메이커 3인방"총리 취임시 각료 급여 폐지"…9명 자민당 후보들 열띤 소견 발표'사실상 총리' 오늘 일본 자민당 총재선거 고시…후보 9명 역대 최다